한국일보

‘제14회 구연동화대회’ 상항한국학교 최단 1등 수상

2015-04-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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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한국학교협의회(회장 장은영) 주최 ‘제14회 구연동화대회’에서 7세 최단 어린이가 대상 다음인 1등상(SF 교육원장상/회장상)을 차지했다.

상항한국학교(교장 김소현) 소속인 최군은 11일 캠벨 소재 새하늘우리교회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방귀쟁이 며느리’라는 동화를 선보여 1등상을 수상했다.

2년에 한 번씩 격년제로 펼쳐지고 있는 이 대회에는 올해 16개교에서 17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최단 어린이가 장은영 회장으로부터 트로피를 받고 있다.

<사진 SF상항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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