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서비스로 한인고객 유치 최선”
2015-04-09 (목) 12:00:00
7일 그랜드 오픈을 한 시사이드 현대차 딜러 행사에서 딜러 관계자들과 초청인사들이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
몬트레이 지역에도 현대차 딜러가 생겼다.
7일 시사이드에 ‘페닌슐라 현대 자동차 딜러(대표 피터 서시아)’가 그랜드 오픈을 했다. ‘페닌슐라 현대’(Peninsula Hyundai)는 앞으로 몬트레이 한인 자동차 시장에 대한 현대차 판매와 애프터서비스를 책임지게 된다.
‘페닌슐라 현대’의 피터 서시아 대표는 “우수한 품질과 성능에 따른 현대차의 판매량이 날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가 한국 차로는 처음 몬트레이 지역에 딜러샵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망을 가동하게 돼 기쁘다”며 개업 소감을 밝혔다.
그는” 현대 자동차의 브랜드 가치가 뛰어나다고 판단하는 만큼 앞으로 프리미엄급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인고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이날 현대자동차 딜러(4 Heitzinger Plaza, Seaside) 그랜드 오픈 행사에는 시사이드 시장, 몬트레이 페닌슐라 병원장, 상공회의소 회장, 현대자동차 파이낸셜 LA 지사 담당 매니저, 지역 은행 관계자 등과 이응찬 몬트레이 한인회장등 한인들이 참석해 몬트레이 지역 최초의 현대차 딜러 오픈을 축하했다.
<이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