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에 사고 뺑소니 남성 감옥행
2015-04-07 (화) 12:00:00
음주 후 운전을 하고 가던 산호세 거주 남성 큐악 콩 레(35)가 산호세 지역 101 프리웨이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상대차량에게 피해를 입인 후 뺑소니를 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CHP(고속순찰대) 로스 리 순경은 이번 사고가 7일 새벽 12시20분쯤 데라 크루즈 블루버드의 북쪽차선에서 연속적으로 펼쳐졌으며 이 사고로 피해운전차량의 운전자는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2011닛산 프론티어 픽업을 타고 음주운전 상태에서 추돌사고를 일으킨 용의자는 사고 후 고속도로를 빠져나가 그레이트 아메리카 파크웨이로 빠져나갔으나 산타클라라 경찰에 의해 발견돼 체포되어 산타클라라 카운티 감옥에 송치됐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