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된 강승구<사진> 당선자의 총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정기총회 및 이사회가 오는 5월30일(토) 열린다.
포스터시티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갖는 이날 이•취임식에는 김춘식 현 24대 회장을 비롯해 미전역의 상공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강 당선자가 25대 총회장으로서 추진 할 계획으로 ▶단체 성격을 실무형으로 바꾸면서 주류 지역상공의와 협력 통한 사업진출범위 확대 ▶한국 내 정부, 교육, 의료, 경제단체 등과 맺은 협력관계(MOU체결)를 실무 업무 협약관계로 복원 발전 ▶총연 정기, 임시총회 등 행사를 사업아이템 공유 위한 경제포럼 식으로 교체 ▶차세대 회원 적극유치 ▶단체의 운영프로그램 활용한 이익 창출 등이 있다.
▲일시: 5월30일(토) 오후 3시부터 정기이사회 및 총회, 오후 6시 총회장 이취임식
▲장소: Crowne Plaza (1221 Chess Drive, Foster City)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