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타크루즈 올 들어첫 총격 사망사건

2015-04-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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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크루즈에서 올 들어 첫 총격사망사건이 발생했다.

산타크루즈 경찰은 지난 3일 밤 산타크루즈 다운타운 근처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18세 청소년이 죽음을 당했다고 밝히며 폭력 조직과의 관련성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총격살인 사건이 발생한 후 살인혐의 용의자 두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용의자 중 한명은 자신이 살인 용의자라가 아니라며 조사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고 산타크루즈 경찰 에스카란테는 밝혔다.

한편 피해자는 지난 3일 밤 자신의 차를 몰고 가던 중 리버 스트리트와 놀스 패시픽 에비뉴에서 사거리에서 정지신호를 받아 대기하고 있는 동안 뒤따라온 두번째 차량에서 한명이 가한 총격으로 사망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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