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량 20여대 타이어 찢어져

2015-04-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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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토서, 경찰 수사 나서

노바토 지역에서 차량 20여대의 타이어가 누군가에 의해 고의로 찢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닉 프레이 서전트는 4일 오전 8시께 4가 1000블록에서 이같은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 주변을 조사한 결과 총 20여대가 넘는 차량의 타이어가 찢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한 주민이 대략 오전 5시30분께 큰 소음을 들었다는 진술을 했다고 전했다.

프레이 서전트는 “이번 사건과 관련 체포된 용의자는 없다”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 이다”고 말했다. 사건 제보는 (415)897-4361로 하면 된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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