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호텔’ 이용하세요”
2015-04-02 (목) 12:00:00
지난 2월 문을 연 오클랜드 19가 ‘바이크 스테이션’이 자전거족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브로드웨이와 19가가 만나는 교차로에 위치한 이 스테이션은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야간주차(Overnight parking)시 5달러의 관리비가 부과된다.
내부에는 고장난 안장과 타이어등을 교환할 수 있는 수리상점도 함께 마련돼 있다.
사진 위쪽은 깔끔한 디자인에 자전거 로고를 사용해 보관소임을 한눈에 알아보게 한 스테이션 건물 외관. 아래쪽은 보관중인 자전거로 한쪽 거치대가 가득 채워진 내부 모습.
<김동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