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리서 67만달러 복권 당첨

2015-04-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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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팟’ 주인공은 나오지 않아

지난 31일 추첨을 실시한 ‘메가밀리언’로토의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오클리시에서 판매된 로토가 67만 2,000달러에 당첨됐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4501 메인스트릿에 위치한 아코 주유소에서 판매된 이 복권은 ‘메가 넘버’인 11을 제외한 모든 번호를 맞춰 2등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3일 잭팟 상금은 2,500만 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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