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립공원 입장료 인상

2015-04-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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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 국립공원을 방문하려면 오른 입장료를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는 지난 6년간 동결했던 국립공원중 일부의 입장료를 올리기로 결정했다.

또 입장료외에 캠핑이나 보트타기, 동굴 투어등의 사용료도 인상된다. 국립공원 관리국은 인상된 입장료및 사용로로 거둬들인 돈은 115억달러로 추정되는 공원내 도로와 트레일, 건물 보수예산의 일부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은 요세미티 국립공원내 엘 캐피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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