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바트역 트랙서 남성 시신 발견돼
2015-03-31 (화) 12:00:00
리치몬드 바트역 트랙에서 남성의 시신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바트 경찰은 31일 새벽 1시 6분경 바트운행 종료 직전 리치몬드 바트역 플랫폼 근처에서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바트열차에 치어 현장에서 즉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피해자의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태이며 경찰은 바트역 주변의 CCTV를 확인하면서 단서를 찾고 있다. 이날 바트 운행은 오전 5시 4분경 재개됐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