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 코리아나 플라자 재즈공연
2015-03-31 (화) 12:00:00
새크라멘토 코리아나 플라자는 지난 27일 오후 6시 푸드코트에서 봄맞이 특별 재즈공연 이벤트를 열고, MK 골든 듀엣 문덕성, 김용섭씨의 섹소폰과 트럼펫 듀엣 공연을 주최했다.
이날 MK골든 듀엣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유 레이즈 미 업, 원더플 투나잇, 마이 웨이 등 친숙한 곡들을 연주해 새로운 공연의 장을 열었다.
코리아나 프라자 박춘선 이사는 "음악은 국경을 초월해 모두를 하나로 만들어 주는 훌륭한 도구"라며, "앞으로도 코리아나 프라자는 다양한 연주회와 공연을 통해 지역 사회에 새로운 문화 정착의 교두보 역할을 해 나갈 것임"을 알렸다. 사진 왼쪽부터 트럼펫 연주자 김용섭, 알토 섹소폰 연주자 문덕성.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