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훈씨가 지난 27일 오후 6시 10분 별세했다. 향년 93세.
고인에 대한 문상예식은 31일(화) 오후 7시 30분 새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한인 천주교회(9354 Kiefer Blvd Sacramento)에서 거행된다.
장례미사는 4월 1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하관예절은 1일 낮 12시 새크라멘토 성매리 캐톨릭 공원묘지에서 열린다. 미사집전은 최승근 비오 신부.
유가족으로는 2남 2녀등이 있다.
연락 (707) 227- 7083(길성안), (916) 739- 1249(이강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