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김근수 전 편집국장의빙모인 장순임씨가 지난 20일오후 2시 40분 별세했다.
향년100세고인의 장례식은 25일(수) 오전10시 콜마의 사이프러스 론에서상항중앙장로교회 권혁 담임목사 집례로 거행된다.
고인은 1915년 10월14일 서울에서 출생, 진명여고를 거쳐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했다.
교사로일하다가 남편 최경욱씨를 만나결혼하여 슬하에 딸 다섯을 두었다. 장녀는 김단진씨로 남편이김근수 전 본보 편집국장이다.
고인은 1982년 도미하여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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