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어교육재단 교사 워크샵 실시

2015-03-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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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구은희)은 16일 ‘신나는 한국어 교육’을 주제로 교사워크샵을 가졌다. 이날 신선경 한국기술교육대학 교수는 ‘학습자 중심의 한국어교육’이라는 주제로 학습자파악과 반복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림책을 이용한 한국어 교육’을 주제로 강의한 김여훈 신나는 한국학교 교감은 한국어 교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며 직접 스토리텔링 수업을 시연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저학년반과 고학년반 교사 그룹으로 나눠 교육현장에서 궁금했던 점들을 토론했다.

한편 한국어교육재단은 청소년 자원봉사단인 KYAC 멤버들을 모집중에 있다. 재단 측은 지난 2월 미 대통령 봉사상 추천 기관으로 승인을 받았고 밝혔다.

문의 klacfs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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