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세월호 유가족 뉴저지 강연회
2015-03-13 (금)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세사모>
세월호 희생자 고 김동혁군의 어머니 김성실씨와 고 임경빈군의 어머니 전인숙씨가 11일 뉴저지 에디슨에서 세월호 유가족 강연회를 가졌다.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두 사람은 세월호 참사의 진행사항과 변화된 유족들의 삶을 이야기하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다.
세월호 참사의 오해와 왜곡된 정보 바로잡기에 나선 세월호 유가족의 뉴욕 강연회는 14일 오후 6시30분 플러싱 타이완 센터로 이어진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UC지원자 역대 최다… 입학 ‘바늘구멍’
한인타운 지하철 D노선 연장 마침내 ‘개통’… 5월8일 운행 개시
ICE, 위장수사로 대학생 체포 논란
한국인 최초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탄생
힐러리, 前영부인 첫 의회증언서 “엡스타인 몰랐다…트럼프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