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10대 청소년 학교 근처서 칼에 찔려
2015-03-06 (금) 12:00:00
산호세 지역 고등학교 인근에서 10대 청소년이 칼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산호세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40분쯤 산호세에 위치한 인디펜던스 고등학교 서쪽 경계를 따라 있는 라스 프루마스 에비뉴와 에듀케션날 팍 드라이브 근처에서 공격을 당했다.
경찰은 보고서를 통해 피해자가 피해자는 학교에 등교하지를 않았는데 그룹을 지은 몇 명으로부터 공격을 당해 최소한 한번 이상 칼에 찔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피해학생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직 용의자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한 상태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