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B노인회, 음력설 공연 및 3.1절 행사

2015-03-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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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베이노인봉사회(회장 김옥련)는 4일 레이크 메릿 바트플라자에서 소수민족 음력설 공연에 참여, 한국문화를 알렸다. 키스 카슨 알라메다카운티 수퍼바이저와 바트가 공공주최한 이날 음력설 공연에는 한국, 중국, 몽고 민족이 함께 서로의 문화를 교류했다. 이날 한복을 차려입은 EB노인봉사회 회원들이 합창무대를 꾸며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2일에는 EB노인봉사회 장구반이 중국문화회관에서 풍물놀이 공연을 펼쳐 한국의 신명을 전했다.

한편 EB노인봉사회는 3.1절 역사강의를 2월 한달동안 4번에 걸쳐 실시, 항일운동의 참 의미를 되새겼다. 강의는 김명길 회원이 진행했으며 독립선언문 암기대회도 펼쳤다. EB노인봉사회 회원들이 3.1절을 기념해 대한독립만세를 부르고 있다.

<사진 EB노인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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