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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평등 복지예산 책정 요구
2015-03-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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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가 주도하는 아시안 단체 연합인 ‘15%&그로잉연맹’은 5일 뉴욕시청 광장에서 ‘제7회 아시안아메리칸 권익옹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뉴욕시 아시안 커뮤니티 비중과 공헌도에 맞는 평등한 복지예산을 책정하라고 요구했다. 그레이스 심 민권센터 사무총장이 아시안 인구 비율에 맞는 복지예산 배정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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