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퀸즈희망나눔재단, KCS에 우동 제공
2015-02-28 (토) 12:00:00
크게
작게
김진철(왼쪽) 사무총장이 김광석 KCS 회장에게 컵우동 박스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퀸즈희망나눔재단>
퀸즈희망나눔재단(사무총장 김진철)은 26일 ‘2015년 희망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 경로회관에 컵우동 500개를 전달했다. 재단은 “추운 겨울 퀸즈지역어르신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고자 희망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따듯한 우동으로 추운 마음을 녹길 바란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미국에서 은퇴 후 편안한 생활을 원한다면
오픈, 723만달러 순익
27일 협상 재개설…트럼프 “이란이 내놓는 제안 지켜볼 것”
이란 국영방송 “아라그치 외무, 파키스탄 등 순방…미국 안만나”
민주평통, 뉴욕서 한미 평화통일포럼…국제공조 방안 논의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