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생명의 전화 제11기 상담봉사원 세미나

2015-02-23 (월) 12:00:00
크게 작게

▶ 3월17일부터 5월 12일까지

북가주 생명의 전화(원장 김병조 목사)가 제11기 상담봉사원 훈련 세미나를 실시한다.

내달 17일부터 5월1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이틀에 걸쳐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펼치는 등 총 17회에 걸쳐 이뤄지는데 지역의 전문 강사를 초청, 매년 상담전화를 받을 수 있는 상담봉사원 양성을 위한 훈련 세미나이며 자격은 20세 이상의 남녀.

상담봉사원이 되기 위해서는 국제 생명의 전화 협의회의 규정에 따른 50시간의 강의 및 실습의 과정을 하여야 한다. 또한 세미나를 수료한 이후 6개월가량의 일정기간동안 인턴과정 후에 정식 상담봉사원이 될 수 있다.


북가주 생명의 전화 운영위원회는 설립 8주년을 맞이하여 상담봉사원을 새롭게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제11기 상담봉사원은 참가비를 받지 않고 세미나를 진행키로 했다

▲일시:3월17일-5월12일까지

▲장소:뉴비전교회(1201 Montague Expressway, Milpitas)

▲신청:(408)600-4965, (sjnscc@sjnscc.org)

▲참가비:무료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