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푸른겨레학교 ‘세배하기’
2015-02-20 (금) 12:00:00
크게
작게
플러싱 소재 푸른겨레학교가 19일 설날을 맞아 만두 빚기, 세배하기 등 각종 설행사를 가졌다. 이날 한복을 입은 학생 10여명이 세배를 하고 학부모들로부터 세뱃돈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푸른겨레학교>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스키 기고] 미국과 한국의 스키장 풍경
“분담금 과도하다”며 WHO 탈퇴했는데…美, 대체 비용 3배 추산
저커버그·스필버그가 동쪽으로 가는 까닭은? … 갑부들 캘리포니아 ‘엑소더스’ 가속
“해외 한인단체 지원금 더 투명하게”
베일 벗은 미 반도체 청구서… 한국·대만 투자확대 압박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 내란 혐의 ‘무기징역’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