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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경로회관 ‘떡국잔치’
2015-0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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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봉사센터(KCS)의 퀸즈 플러싱, 코로나 경로회관이 19일 설날을 맞아 700여명의 한인 노인들에게 떡국과 절편, 과일 등의 푸짐한 설날 특식을 대접했다.
뉴욕한인수퍼마켓협회의 유대근 회장이 제공한 특식을 즐기고 있는 한인 노인들이 "역시 설날에는 떡국이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보이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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