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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설날... “떡국준비 하셔야죠?”
2015-02-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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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최대 고유 전통 명절인 설날(19일)을 앞두고 뉴욕과 뉴저지 일원의 한인 가정과 업소 마다 ‘설맞이’에 한창이다. 17일 퀸즈 플러싱 소재 하은희의 낙원잔치집 직원들이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설 떡국’에 쓰일 가래떡을 준비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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