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엘세리토 피자집에 무장강도 침입
2015-02-17 (화) 12:00:00
크게
작게
▶ 종업원 총상입어
2명의 무장강도가 16일 밤 엘세리토 리틀 시저스 피자리아(Little Caesar’s Pizzeria)에 침입, 종업원에게 총상을 입히고 날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종업원에게 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은 용의자가 어두운색 후드옷에 20-30대 히스패닉 남성이었다고 밝혔다.
종업원은 지역 트라우마센터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신영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美, 호르무즈 봉쇄해제 압박…이란젖줄 하르그섬 내 군시설 폭격
美국방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 당해…외모 훼손된 듯”
계속 치솟는 개스값
호르무즈 안전확보에 ‘트럼프 이란전쟁’ 성패 달렸다
검색대 ‘긴 줄’ 3시간까지… 공항 ‘대혼란’
SF 차이니스 뉴이어 퍼레이드 화려하게 펼쳐져
많이 본 기사
김민석 “밴스 부통령,대미투자법 통과 환영”
“다카이치, 트럼프에 ‘골든돔’ 참가 전달 검토…희토류도 협력”
이란, 미국이 석유 인프라 때리면 중동내 석유시설 맞불 경고
1월 구인 규모 695만명으로 반등…고용시장 우려는 지속
“한국이 이길 확률 30% 이상” AI도 도미니카 패배 예측, 필승 요건도 나왔다 “김도영 나가고 류현진이...”
한국야구, “오늘 도미니카 넘고 4강 간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