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엘세리토 피자집에 무장강도 침입

2015-02-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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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업원 총상입어

2명의 무장강도가 16일 밤 엘세리토 리틀 시저스 피자리아(Little Caesar’s Pizzeria)에 침입, 종업원에게 총상을 입히고 날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종업원에게 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은 용의자가 어두운색 후드옷에 20-30대 히스패닉 남성이었다고 밝혔다.


종업원은 지역 트라우마센터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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