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북가주지회 2015 정기총회•새해 모임

2015-02-16 (월) 12:00:00
크게 작게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북가주지회 2015 정기총회•새해 모임

지난달 31일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북가주지회 회원들이 산타클라라 홈타운 뷔페에서 정기총회 및 새해 모임을 갖고 활기찬 새해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북가주지회>

대한민국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북가주지회(회장 유재정)는 지난달 31일 2015년 정기총회 및 새해 모임을 갖고 회원들 간의 단합과 협력을 공고히 했다.

산타클라라 홈타운 뷔페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회원, 준회원을 비롯해 실리콘밸리재향군인회(회장 윤재한)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열렸다.

유재정 회장은 “2015년을 맞아 덕담을 나누고 지난해를 뒤돌아보며 새 계획을 협의•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차기 회장으로 유임된 유 회장을 비롯해 감사, 운영위원 선출 등이 이루어졌다.


한편 프리몬트 뉴라이프 교회 위성교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참전용사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김판겸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