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협의회 순회 연수 개최
2015-02-15 (일) 12:00:00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최미영)가 산호세를 비롯하여 시애틀, 포틀랜드, 덴버 등의 도시를 순회하는 순회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1차 순회 연수 강사로는 지난 2014년 인디애나폴리스 학술대회에서 가장 다시 듣고 싶은 강사로 추천된 서울 경희여자중학교 강용철 교사이다.
이번 순회연수회는 14일 서북미 지역협의회를 필두로 17일에는 콜로라도 지역, 21일에는 북가주 지역 등지에서 순회 연수회가 계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순회연수는 오는 8월에는 중부와 동부에서 순회 연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