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상공인 될 것”

2015-02-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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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트라코스타 상공회의소 상공인의 밤 개최

▶ 신년 하례식도 겸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상공인 될 것”

7일 오클랜드 고기타임에서 열린 콘트라코스타 신년 하례회 겸 상공인의 밤에서 공로패를 수여받은 단체장과 정치인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승남 이사장, 자마리오 잭슨 수잔 보닐라 의원 보좌관, 김완식 재향군인회 주서북부지회장, 민기식 6.25 참전 유공자, 도널드 리드 한국전쟁기념재단 재무담당관, 김영일 회장, 토마스 김 SF한인회장.<사진 콘트라 코스타 상공회의소>

콘트라코스타 상공회의소(회장 김영일)가 ‘신년 하례회 겸 상공인의 밤‘이 7일 열고 상공인과 경제인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오클랜드 고기타임(구 삼원회관)에서 7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토마스 김 SF한인회장, 수잔 보닐라 가주 하원의원 등 북가주지역 한미 단체장과 미 정치인, 협찬기업 대표등이 참석했다.

김영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민주주의는 없어 상공인과 경제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조국과 미국의 경제발전에 함께 기여 할 것을 다짐했다.


박승남 이사장은 “지역상공인의 발전과 신뢰받는 상의가 되기 위해 다양한 세미나와 주류사회와의 교류방안, 차세대 창업 도움등 상공인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마리오 잭슨 수잔 보닐라 가주 하원의원 보좌관, 민기식 6.25 참전 유공자, 미주총연 회장, 김완식 재향군인회 미 서북부지회장, 한국전 기념재단에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최수경 무용단, J 스포츠댄스 아카데미의 볼륨댄스 공연과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친목을 다졌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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