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복지회 커뮤니티 미팅

2015-02-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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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한인사회복지회 시카고 본관에서 주상•하원의원 관계자들이 커뮤니티 미팅을 갖고 주정부 재정현황과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주상•하원실 관계자들은 재정위기 상황에서도 보육 관련 서비스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밝혔고 복지회측에서는 시민권 교육 및 신청 프로그램과 공공 혜택 관련 주정부 그랜트 유지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사진=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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