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업소록 배부 지연
2015-02-10 (화) 12:00:00
지난해 5월 이후 계속돼온 오클랜드, LA·롱비치 항만 등 미 서부지역 29개 항만의 노사갈등으로 본보 업소록 배부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말 항공편으로 소량 배달된 업소록은 일부 광고주들에게 1차 배포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선박편으로 오는 업소록을 1월초 광고주들과 독자 여러분, 일반 한인들에게도 배포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롱비치 항만에 도착해 있으나 항만노조의 태업으로 오클랜드항만까지 원활히 운송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직장폐쇄 조치 직전까지 치달았으나 현재 노사협상이 크게 진전돼 곧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본보는 하루라도 빨리 독자 여러분에게 업소록을 배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