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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밸런타인 데이
2015-02-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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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 데이(14일)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뉴욕·뉴저지 일원에 연일 이어지는 폭설과 한파에도 불구하고 한인사회 곳곳에서는 연인과 가족들을 위해 선물을 고르는 한인 남녀들로 붐비고 있다. 11일 퀸즈 플러싱 유토피아 파크웨이-노던블러바드 인근의 ‘제이슨 꽃집’에서 한인점원이 밸런타인 데이 선물용 꽃다발을 꾸미고 있다.<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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