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시장’ 벅찬 감동의 여운

2015-02-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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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박스오피스 TOP5 진입

▶ 쿠퍼티노 AMC 절찬 상영중

감동의 여운이 끝나지 않는 영화 ‘국제시장’이 1,2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5위에 올랐다.

역대 휴먼 드라마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184,972명), 역대 1월 1일 최다 관객수(751,253명) 등을 기록하며 2015년 첫 천만 영화의 탄생을 알린 ‘국제시장’은 개봉 8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강력한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지금의 흥행 추세대로라면 무리없이 ‘도둑들’(누적 12,983,330명)과 ‘괴물’(누적 13,019,740명)의 기록을 깨고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할 것으로 점쳐진다.


‘국제시장’은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로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했다.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스토리, 대한민국 현대사를 생생하게 재현해 낸 풍성한 볼거리 등으로 전세대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쿠퍼티노 AMC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미국에서도 명량과 괴물, 봄여름가을겨울 다음으로 흥행했다.

▲쿠퍼티노 AMC: 10123 N. Wolf Rd #3000 Cupertino, CA 95014

▲상영시간: 11:55am, 3:10pm, 6:15pm, 9: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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