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머리빌에서 무장강도 도주하다 경찰에 사살돼

2015-0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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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리빌에서 총기를 소지한 채 물건을 훔치던 여성이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3일 에머리빌 경찰에 따르면 오클랜드와 에머리빌 경계에 위치한 홀리스스트릿 3800블록 주변 쇼핑센터에서 총으로 무장한 여성이 위협적으로 상점의 물건을 훔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용의자를 사살했다.

사건장소는 홈디포와 타겟등 대형 쇼핑몰이 들어서 있어 많은 쇼핑객이 출입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오클랜드와 에머리빌 경찰은 합동 조사팀을 꾸려 사건의 경위 대해 자세히 수사 할 예정이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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