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여성의 창 필진이 바뀝니다

2015-02-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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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창 필진이 오늘부터 바뀝니다.

오늘부터 김미강, 송지연, 양현진, 주디 박, 카밀 정 씨가 여성의 창을 통해 3개월동안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또 지난 3개월동안 좋은 글을 써주신 우윤미, 이슬비, 최우용, 지맑음, 크리스탈 김 씨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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