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입학사정•학자금지원등 설명

2015-01-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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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리지플래닝, 28일 대입 전략 무료 세미나

입학사정•학자금지원등 설명

28일 열린 세미나에서 칼리지 플래닝의 이상영 대표가 대입준비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학부모와 고교생을 위한 대입 세미나가 지난 28일 한인문화회관에서 칼리지플래닝(대표 이상영) 주최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전공 선택을 위한 적성검사, 학교별 학자금 보조 비교, 효율적인 진학 설계 준비 방법, 학생 수준에 따른 명문대 입학사정원칙 안내 등 유용한 정보들이 소개됐다. 이상영 대표는 대학 입학사정에는 고교 성적뿐만 아니라, 에세이, 특별활동 등을 다양한 것이 반영되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학마다 학생의 성적, 부모의 재산, 소득 등에 따라 연방 및 주정부와 대학 자체 지원 학자금 보조 비율이 다르므로 이를 감안해 좀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 선정에 신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칼리지플래닝의 파트너사인 ING 파이낸셜의 529 칼리지 세이빙 플랜을 비롯한 다양한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들도 소개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인 학부모는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로서 입시에 관심이 많은 상황에서 한국일보를 보다가 이번 세미나를 알게 되어 오게 됐다. 기대했던 것 보다 훠러씬 많은 정보를 얻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문의: 847-450-8001)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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