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인세티아

2015-0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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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주 애난데일, VA

빨간 정열
그대
꽃말 행복!

잎잎이
어떻게 그렇게 탈 수 있니
고웁게 아니라 잉걸로 타누나
수은주 얼수록
포엽이 아름답게 물들며
X-mas 지났는데도
새해의 아직까지
책상머리에서
창밖에 내리는 흰 눈 바라보며
빨강 행복을 빌어주는 포인세티아
작년 성탄절에 보내온 사랑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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