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1회 세종음악경연대회 1등 수상자 인터뷰

2015-01-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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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ie Gue(Sueanne Metz/유치부/피아노): 많이 연습한 결과 1등해서 기분이 너무 좋다. 커서 평일에는 치과의사, 주말에는 피아노선생님이 되고 싶다.
▲Abigail Park(Windson/초등부/바이올린): 처음 대회에 나왔지만 굉장히 기분이 좋고 즐거웠다. 앞으로 계속 바이올린을 공부해 선생님이 되겠다.
▲Emily Cho(Fredrick Nerge/초등부/피아노): 연주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에 이런 대회에 계속 출전하겠다. 훗날 전세계를 순회하는 전문연주자가 희망이다.
▲Allison Lie(Naperville/중등부/피아노): 이 경연을 통해 매우 기분이 좋았고 행복했다. 연주 공부를 열심히 하여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
▲Isabella Brown(Gurnee/중등부/바이올린): 처음 참가하는 경연대회에서 1등을 해 기분이 너무 좋다. 나중에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고 싶다.
▲Yerin Yang(South/고등부/피아노): 3년 연속 1등해서 기쁘다.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하다. 고등부가 끝나서 좋고, 아쉽다. 왜냐하면 세종대회가 좋았기 때문이다.
▲Joshua Brown(Gurnee/고등부/바이올린): 대회를 통해 음악하는 친구들을 많이 만나서 좋았다. 음악공부를 열심히 해 장래 전문연주자가 꿈이다.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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