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페이스 새 GM 임명

2015-01-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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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베어스 구단

NFL 시카고 베어스 구단이 8일, 새 제너럴 매니저(GM)로 37세의 라이언 페이스(사진)를 임명했다.
페이스 GM은 텍사스주 출신으로 1995년부터 1999년까지 이스턴 일리노이대학 풋볼팀에서 디펜시브 엔드로 활약한 바 있으며 이후 지난 14년동안 뉴올리언스 세인츠팀에서 선수인사 담당 디렉터, 프로스카우팅 디렉터 등으로 근무해왔다.
세인츠팀은 페이스가 근무하는 동안 2010년 수퍼보울 챔피언과 2번의 NFC 챔피언을 차지한 바 으며 5차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페이스는 NFL 구단 전체 GM 가운데 가장 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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