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엄동설한 골프대회

2015-01-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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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가 -20℉(-28.8℃)에 달하는 혹한은 한풀 꺾였으나 아직도 영하권의 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데스 플레인스 타운내 골프센터에서는 연례 ‘칠리(Chili) 오픈골프대회’가 열려 눈길을 모았다. 파3 코스에 홀컵 대신 쓰레기통을 세워놓고 이를 맞추면 되는 방식의 이 골프대회에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30여명의 골퍼들이 참가했다.<데일리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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