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또 ‘크래시&그랩’ 발생

2015-01-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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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업소로 돌진한 후 물품을 훔쳐 달아나는 소위 ‘크래시&그랩’(crash & grab)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지난 4일 오전 5시쯤 시카고시내 2600대 N. 클락길 소재 베스트바이 매장에 미니밴이 돌진해 업소 유리창을 부순 후 절도범 일당이 가게안에 있던 전자제품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앞서 일어난 유사 사건과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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