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강추위 엄습
2015-01-05 (월) 12:00:00
시카고 일원에 다음주부터 강추위가 엄습한다.
기상대에 따르면, 주말까지 낮최고기온 30℉대, 밤최저 20℉도대를 보이던 날씨가 5일부터는 낮최고기온이 8~23℉(-13~-5℃)대로 떨어지겠으며 밤최저기온은 8~-2℉(-13~-18℃)까지 급강하하는 혹한이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특히 다음주중 8일은 밤최저기온이 -2℉(-18℃)까지 뚝 떨어지는 올들어 가장 추운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고돼 주민들이 혹한에 대비해야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