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2015-01-05 (월) 12:00:00
2015년 을미년 ‘양띠 해’가 밝았습니다.
양은 12지의 8번째 동물로서 남남서를 지키는 방위신이며 온화하고 순한 성격에다가 사교성이 좋고 배려심 또한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혜, 하늘, 평화, 젊은, 신선함 등을 의미하는 푸른색의‘청양띠’여서 1년 내내 초원을 내달리는 푸른 양처럼 힘차게 전진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올해도 우리 모두 열심히 뛰고 노력하여 불경기를 극복하고 모든 한인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행운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아 시카고 한국일보를 변함없이 성원해주시는 애독자 및 광고주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본보는 올해도 미주지역 정상의 한인언론사로서의 위상과 사명을 지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