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니어 데이케어 센터, ‘무지개의 집’ 후원금 전달
2014-12-13 (토) 12:00:00
뉴욕시니어 데이케어 센터가 9일 뉴욕가정상담소 ‘무지개의 집’을 방문해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기금모금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금액을 전달한 뉴욕시니어 데이케어 센터는 앞으로도 뉴욕가정상담소가 지역사회 한인여성들을 위한 소중한 일을 계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라이언 권(왼쪽부터) 대표가 방은숙 전 무지개의 집 이사장과 김은경 디렉터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