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젊은 고대인 모임

2014-12-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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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출신 젊은 세대들은 지난 11월28일 만나 90~2000학번 모임(가칭)을 결성했다.
미중서부 교우회 회장단 주관으로 결성한 이 모임은 최소 분기에 한번씩은 소모임을 갖고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 소모임의 초대 회장은 박종식(물리 96) 교우가 뽑혔으며 앞으로 2년간 회장직을 맡아 젊은 세대간의 모임을 이끌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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