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용훈 독창회 성황

2014-11-28 (금) 12:00:00
크게 작게
서울대학교가 주최하고 저드슨대와 시카고 서울대 동창회가 주관한 테너 이용훈 독창회가 지난 25일 팰러타인 소재 하퍼칼리지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에서 걷힌 후원금은 한국 가곡을 부르는 타인종 성악전공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홍소정(피아노)과 장성찬(첼로)의 반주로 테너 이용훈(왼쪽), 소프라노 빅토리아 홀랜드(중앙), 바리톤 김기봉씨가 ‘그리운 금강산’을 부르고 있다.<사진=김호범씨>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