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총영사관이 미국 생활에 유용한 내용이 담긴 ‘견우와 직녀의 행복한 미국생활’이라는 소책자<사진>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2014년도 맞춤형 영사서비스의 일환으로 재외국민과 동포들에게 미국에 정착하여 생활하는 가운데 필요한 이민, 교육, 의료, 연금 등 다양한 분야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책자 발간과 관련, 미래법무법인 김영언 변호사, 한인사회복지회 연수련 박사, 설치 미술작가 최선혜 교수 등이 재능기부를 했다.
한편 총영사관은 지난해 12월에는 일리노이주 교통법규 및 사고처리 안내서 ‘안전한 운전, 행복한 생활’이란 책자를 발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