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명상등으로 스트레스 해소”

2014-11-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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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보키트 루터런병원, 한인위한 수요건강강좌

“명상등으로 스트레스 해소”

애드보키트 루터런병원이 지난 19일 한인들을 위한 수요건강강좌를 열었다.

팍리지 소재 애드보키트 루터런병원이 19일 저녁병원내 존슨홀에서 한인들을 위한 수요건강강좌를 열었다.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강좌에서는 행동(Behavioral) 건강서비스의 지니 기본스 임상매니저와 제리 스루곽 소셜워커 등이 강사로 나서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들은 운동이 몸과 마음에 끼치는 긍정적인 효과, 13가지의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방법, 스트레스지수 체크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통역은 루터런병원 조은서 전문간호사가 맡았다.
참석자들은 이날 잔잔한 음악과 함께 5분간 가장 편안한 자세로 명상을 취한 뒤 자신의 스트레스 지수 변화를 체크해보기도 했다.
조은서 전문간호사는 “2014년 한인을 위한 수요건강강좌가 오늘 18회째를 끝으로 마감했다. 내년에는 더 좋은 건강강좌 프로그램으로 한인들을 찾아뵐 것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신 분들이 유익한 유용한 정보를 얻으셨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수정 기자> Sjk@chicago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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