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학생들 총영사관 방문
2014-11-19 (수) 12:00:00
미시간 학생들 총영사관 방문
미시간주 베리언 스프링스에 소재한 베리언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한국어반 학생 및 교사 30여 명이 지난 14일 오전, 시카고 총영사관 및 한국교육원을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따뜻한 환대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국어로 그동안 연습해온 아리랑 중창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이날 오후에는 한국식당 및 한국마트를 들러 한국 음식을 맛보고 장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사진=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