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포르노 동영상 소지산호세 40대 남성 체포
2014-11-14 (금) 12:00:00
산호세 거주 남성이 아동 포르노 비디오를 대량으로 소지하고 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14일 산호세 경찰에 따르면 로스가토스 소재 건물의 수위로 일하고 있는 아프투로 루이스 페레즈(40∙사진))가 노트북 컴퓨트에 100개 이상의 아동 포르노 비디오를 소지한 혐의로 지난 13일 체포됐다.
산호세 경찰국 알버트 로랄레스 대변인은 페레즈가 그 동안 실리콘밸리 아동예방 인터넷 범죄조사팀(ICAC)의 끈질긴 소스 위치의 추적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이날 ICAC 테스크 포스가 이끄는 산호세 경찰에 의해 체포된 페레즈가 소지하고 있던 노트북에는 유아부터 12세 아이들의 노골적인 성적 행위를 묘사하는 100개 이상의 동영상이 담겨있었다.
한편 페레즈는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되어 산타클라라 카운티 감옥에 수감됐으며 25,000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