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HP 난폭운전 단속

2014-11-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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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는 과속, 운전중 텍스팅, 마약 음주운전자를 집중단속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CHP 조 패로우 커미셔너는 "치명사를 불러일으키는 난폭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과속, 뒤를 바짝 쫓는 운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며 "충분한 공간 확보없이 차선을 변경하는 운전자도 단속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CHP는 교통사고 사망률 5% 감소를 목표로 앞으로 1년간 이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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