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사마리탄스 퍼스, 성탄절 선물상자 보내기 캠페인
시카고 한국일보가 크리스찬 자선단체 ‘사마리탄스 퍼스’(Samaritan’s Purse)와 함께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상자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사마리탄스 퍼스는 지난 40년 간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서 전쟁, 재난, 가난 등에 시달리고 있는 이들을 도와주는 구호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성경 말씀을 실천해 온 크리스찬 자선단체입니다.
시카고 한국일보는 주위 불우 이웃들을 돌아보게 되는 연말연시를 맞아 사마리탄스 퍼스가 현재 벌이고 있는 아프리카의 가난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신발상자 선물 보내기 운동에 동참합니다.
가정에 있는 신발상자에 장난감, 인형, 학용품, 생활용품 등을 담아 우송료 7달러(박스당)를 동봉해 오는 23일까지 본보에 직접 가져오시거나 우송(주소: Korea Times Chicago, 3720 W. Devon Ave., Lincolnwood, IL 60712)해주시면 이를 모아 사마리탄스 퍼스측에 전달합니다. 개인은 물론 교회나 단체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선물이 담긴 신발상자는 사마리탄스 퍼스의 각 지역 본부에서 다시 모아져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우리에게는 별 필요없는 물건이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희망과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큰 부담없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성탄절 선물 신발상자 보내기 캠페인에 많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